구글블로그
블로그스팟 글쓰기 기본
구글 블로그 blogspot을 접하게 되면 naver와 daum의 블로그 환경과 다른 낯선 환경으로 인하여 처음에는 어려움을 느낄 수 밖에 없을 것이다. 구글 블로그와 손쉽게 친해질 수 있도록 blogspot 글쓰기 기본에 대하여 함께 알아 보도록 하겠다.
글 쓰기 편집 창의 상단 메뉴 html 글 형식 H태그 적용 방법 그리고 우측에 있는 글 설정 메뉴 순으로 blogspot 에서 글 쓰기 기본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리 하였다.
1. 상단 메뉴 글꼴 유형 크기 글 형식 설정
글쓰기 편집 창의 상단 메뉴 맨 좌측 연필에서 html을 볼 수 있으며 실행 취소, 다시 실행 화살표 다음의 글꼴 유형, 글꼴 크기 다음에서 제목(h tag) 단락 형식을 적용한다. 글 쓸 때 형식은 보통으로 적용하면 될 것이다.
'단락 형식' 과 '보통'의 차이점
'단락 형식'은 <p>xxxx</p> 태그가 들어가 단락이 하나하나 구분되는 반면에 '보통'은 <div>xxxx</div> 태그가 들어가서 단락 그룹으로 구분이 된다.
개인 취향에 따라 설정하면 되지만 보통이 추천된다. 단락 형식과 보통으로 각각 적용해보면 그 차이점을 알 수 있다.
2, 본문 글 쓰기 h태그 적용
description은 일부러 넣을 필요가 없다. Tstory에는 description 넣는 기능이 없는 관계로 150자 범위 내에서 일부러 맨 처음 단락에 넣지만 여기에서는 따로 적을 수 있기 때문에 넣을 필요가 없다.
본문 글 쓰기 형식을 보통으로 적용하여 글 작성이 완료되면 그 다음으로 할 일은 H태그 설정이다.
주 제목은 h1( 여기에서는 'blogspot 글 쓰기 기본 이해'), 제목은 h2('1. 상단 메뉴'), 부제목은 h3('2. 본문 글쓰기'), 소 제목은 h4('3, 메뉴 익히기') 이다.
H태그는 제목h2부터 순차적으로 적용하면 되는 것이다. 또는 제목 3개 모두를 h2로 동일하게 적용해도 된다. 참고로 여기에서는 제목을 모두 h2로 적용하였다.
제목 H태그 적용 방법
- 본론 1 제목 [제목h2 적용]
- 본론 2 제목 [부제목h3 적용] h3 태그 적용 시 글자 크기가 h4보다 작다.
- 본론 3 제목 [소 제목h4 적용] h4 태그 적용 시 글자 크기가 h3보다 크다.
미리 보기를 통하여 실제 적용되는 글자 크기를 보면 h3 크기가 h4보다 적게 적용이 됨을 알 수 있다.
그러므로 테마 맞춤 설정에서 글자 크기를 변경하여 적용할 수 있다. 제목 h2 크기는 그대로 두고, h3 font 크기를 h4 크기와 같게 설정하면 무난하다.
H태그 적용 후 미리 보기를 통하여 실제 어떻게 적용되는 지를 살펴 본 다음 마음에 들지 않는 다면 편집 화면 좌측 메뉴에서 테마를 클릭하여 적용한 테마의 맞춤 설정에서 화살표를 클릭한 후 팝업 창(백업, 복원, 1세대 기본 테마로 전환, html편집, 모바일 설정)의 html에서 h태그의 font 크기를 조정할 수 있다.
[수정 방법]
맞춤 설정 html에서 ctrl F를 누른 다음에 h3(부제목) 검색하면 1400에서 1500 줄 사이에 있는 h3 font size가 16px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.
이것을 h4(소 제목)와 크기를 맞추기 위해서 21px로 바꾸면 된다. (ctrlF를 누른 다음 h4를 검색하면 h4 font size가 21px임을 알 수 있다)
저장 후 새로 고침을 하면 본문 글 제목 크기가 변경 적용됨을 알 수 있다.
이와 같이 적용 중인 테마에서 h태그를 h2 사이즈 하나와 h3 h4를 같은 size로 적용 사용한다고 보면 되는 것이다. 더 수정이 필요하다면 html을 수정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.
그 외 상단 메뉴에서 사진 동영상 등의 적용은 일반 블로그에서 적용하는 것과 같다고 보면 된다.
사진을 업로드 후 하단의 톱니바퀴 설정을 누르면 이미지 수정 창에서 대체 텍스트(alt)와 제목 텍스트(타이틀)가 있다. 이 곳에서 사진 크기 적용 및 alt 태그를 한번에 입력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있으면 되겠다.
alt태그는 좀 더 자세하게 쓰는 것이 좋으며, 사진 size는 미리 보기를 하면서 목적에 맞게 조절하면 될 것이다.
3. 글 설정 메뉴 익히기
글쓰기 편집창 우측에 있는 글 설정 메뉴에 대하여 알아 보자.
[라벨] 태그를 의미 한다. '쉼표로 태그(라벨)를 구분 하고 일치하는 추천에 대해서는 개인 취향에 따라 적용하면 될 것이다.
[게시 날짜]
자동으로 또는 날짜 및 시간 설정으로 적용 할 것인지는 필요에 따라 적용하면 된다
[퍼머 링크]
자동 퍼머링크와 맞춤 퍼머링크로 구분 되는데 자동퍼머 링크는 의미 없는 주소가 되므로 맞춤 퍼머링크로 적용한다.
구글 SEO에서 추천하는 방식이라고 하므로 맞춤으로 적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것이다.
한번 자동 퍼머링크로 넣으면 바꿀 수 없으므로 이점에 유의하여야 한다.
[위치]
검색어 입력
위치 이름
[검색설명]
검색어 설명 입력
여기가 description 입력하는 곳이다. description을 지정하면 거의다 이것으로 나가게 된다고 보면 된다.
정보를 얻으려는 검색자가 필요한 정보가 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어그로 없이 충분한 내용이 포함하도록 적어야 한다.
제목 다음에 나타나는 첫 설명으로 70자 정도가 보이게 될 것이므로 가장 필요한 정보를 맨 앞줄에 넣는 것이 핵심이다.
[옵션]
댓글에 대한 3가지 옵션을 제공하고 있으므로 선호도에 따라서 허용, 댓글을 허용하지 않고 기존의 댓글 표시, 댓글을 허용하지 않고 기존의 댓글 숨김 중에서 선택 적용 할 수 있다.
이와 같이 하여 적용을 완료 후 우측 상단에 있는 게시를 누르면 글 업로드가 완료 된다. 이때 게시를 누르지 않고 나가면 임시 저장이 된다는 점 참조하면 좋겠다.
결론
이와 같이 blogspot은 구글 SEO를 잘 모르는 사람도 자신도 모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이미 구성이 되어 있다. 익숙하지 않아서 처음에 사용하기가 불편할 수 있지만 일단 사용 방법만 숙지하면 문제 없이 글 쓰기를 손 쉽게 할 수 있다고 하겠다.
국내에서는 블로그스팟 이용자가 많지 않고 중간에 포기하는 블로거가 많다고 알려져 있지만 개척의 정신으로 평소에 블로그를 키운다면 그 효과를 기대할 수도 있을 것이라 하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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